“아브라함의 열정적인 탄원” (창세기 18:22-33)
I. 여는 말
하나님은 짝사랑의 명수 이시다. 늘 배반하고 떠나는 인간들 을 짝사랑하시어 하나님 백성될 사람들을 찾아 나서신다. 아브 라함 시대에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을 몰랐었지만 하나님은 사람들을 찾으셨고, 아브라함은 그 부름에 응답했다. 오늘 본문 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만나서 믿음의 조상이 되어가는 과정 의 한 부분이다.
II. 펼침
A. 남대문 시장에서 물건을 흥정하듯 조카 롯을 위해 탄원하 는 아브라함
B. 약속에 신실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C. 결코 헛되지 않는 인간의 기도
D. 어려운 문제들은 하나님께 맡기고 잊어 버려라
E. 왜 맡기지 못하는가?
III. 닫는 말
하나님의 자녀가 복잡한 문제로 고민하며 씨름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신다. 내가 풀 수 없는 얽힌 문제들을 하나님 앞에 내려 놓을 때, 하나님께서 가장 적절하게 가장 유익되게 해결 해 주신다. 하나님을 생활 가운데서 친구처럼 사귀는 귀한 체험을 날마다 하면서 살아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