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기도해야 하나” (누가복음 18:1-14)
I. 여는 말
기도는 하나님과 대화이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의 사정을 듣기 원하시고, 우리와 사귀시기를 원하신다. 우리가 쉽게 기도하기를 포기한 중요치 않은 일들은 하나님께서도 들으실 필요가 없는 것이다.
II. 펼침
A. 항상 기도해야 한다
1. 길다스의 기도
2. 씨릭의 기도
3. 오프리스의 기도
B. 세리와 같이 기도해야 한다
III. 닫는 말
가난한 과부가 모든 장애를 극복하고 재판관에게 끈질기게 나갔던 것처럼 우리의 기도도 절실해야 한다. 그리고 세리와 같이 자신의 추한 모습, 연약한 모습을 내어놓고 하나님의 도움을 바라며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기도는 바로 그러한 기도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