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유지
장로교회의 아버지, 죤 캘빈(John Calvin)은 교회의 사역은 어머니의 숨결과 같지 않으면 지탱할 수 없다고 했어요. 가끔은 장로교회는 가부장적인 모습이 있다고 말하지만, 그 깊이는 어머니 사랑과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한 마디로, 우리교회 '여선교회'는 주님의 교회가 가야 할 길을 최선으로 따라가는 선교공동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