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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교제

할렐루야!!!


아무리 머리를 짜내어도 

어떤 결심 기도를 해보아도

결국엔, 주만 바라보아야 한다는... 

어쩌면 어린 시절 달달 외워 배운 

마치 몸에 그리고 머리에 붙은 구구단처럼...

누군가 툭 치면 탁하고 튀어나오는 답. 


바로 그 불변의 정답이 예수님이시기에,

우리는 주만 바라볼 수밖에 없습니다.


주만바라볼찌라 (박종운 사/곡)


하나님의 사랑을 사모하는 자 
하나님의 평안을 바라보는자 
너의 모든 것 창조하신 우리주님이 
너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하는자 
하나님의 선하심을 닮아가는 자 
너의 모든 것 창조하신 우리 주님이 너를 자녀 삼으셨네 
하나님 사랑의 눈으로 너를 어느 때나 바라보시고 
하나님 인자한 귀로써 언제나 너에게 기울이시니 
어두움에 밝은 빛을 비춰주시고 
너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니 
너는 어느 곳에 있든지 주를 향하고 주만 바라볼찌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자

우리 모든 죄 짐 짊어지신 우리 주님이 

너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자녀여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은 자여

네게 모든 것 베푸시는 우리 주님이 너를 제자 삼으셨네

하나님 사랑의 눈으로 너를 어느 때나 바라보시고 
하나님 인자한 귀로써 언제나 너에게 기울이시니 
어두움에 밝은 빛을 비춰주시고 
너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니 
너는 어느 곳에 있든지 주를 향하고 주만 바라볼찌라 주만 바라볼찌라


목사님 그리고 성도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여름휴가를 이용하여 

이곳에 살고 있는 제 사랑하는 가족을 

기러기 412일 차만에 결국 주님의 은혜와 인도로 만나러 오게 된 김진택 집사입니다.

내일(10월 08일 현재), 주일예배를 드리면... 14일(토)에 귀국하게 됩니다.

23일에 도착하여 24일 주일부터 결국... 3주차 말씀까지 빼먹지 않고 가슴에 담아 귀국하게 됩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믿음에 순간순간 흘들림이 있는 여전히 다 되지 못한 헛점투성이의 성도라고... 고백할 수밖에 없지만,

한편 그 이상으로 주일만... 하나님과 예수님과 교회와 성도님과 말씀과 찬양... 그리고 기도함에 

날마다 게을러지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러기 아빠로서 400여일 동안을 어떤 흔들림도 없이 가족들과 예배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그리하여 지금 이 순간 KPCM의 게시판에 이 방문기록을 남길 수 있도록 예비하여 주신 

예수님의 은혜에 정말 감사 감사합니다. 


제 자랑스런 아들들, 김호준과 김한준 그리고 저의 어여쁜 아내, 전혜정 집사를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은혜, 그리고 임은욱 목사님과 KPCM의 교우 여러분 배려 속에

다시금 남기고 갑니다. 지금까지 그러셨듯이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임은욱 목사님, 감사합니다.

전해주신 생명의 말씀 잘 배워 가슴에 채워갑니다.

부디, 우리 가족의 기도가 주님 전에 상달되어 응답을 받을 수 있도록 

또한 그 응답의 말씀을 깨달을 수 있는 영(Spirit)이 깨어있을 수 있도록

목사님... 목사님의 전격적인 힘 있는 중보기도를 원하고 또 원합니다.


목사님, 사모님, 그리고 성도님들...

모든 것에 전부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날마다 승리하시고 순간마다의 기도에 응답 받는 은혜가 있으시길 

간절히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제가 다시 Madison에 오겠습니다.

지금까지 그러하셨던 것처럼... 

우리 가족을 위한 배려와 사랑 그리고 중보 기도 꼭 부탁드립니다.


전혜정 집사의 신랑, 김진택 집사가 말로는 다 못할 감사함을 남기며 인사 올립니다. 

"모두모두 승리하십시오!"


추신) 주만 바라볼찌라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h99ko&logNo=130077449288&jumpingVid=CF67397E325A115F09083E8FAFEDA420BFCD